(이 기사는 5일 14시 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인도에서 현대자동차가 60만대로 라인증설이 완료돼 캐파가 증가하고 있다"며 "지난 5월까지 전년대비 12% 정도 매출 신장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현재 동아화성은 인도에서 공장.설비 증축을 진행중에 있으며 하반기에 생산이 본격화되면 인도에서 올해 매출이 전년대비 2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에서도 삼성과 LG가 호평을 받으며 공장을 풀로 가동하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에서 지난 5월까지 전년대비 10% 정도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며 "공장증축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15% 가까운 매출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러시아에선 LG가 고전하며 동화화성을 포함한 하청업체들이 고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전체 매출에서 15% 정도를 차지하는 해외법인의 매출 증가 등을 따져봤을 때 현재까지 10% 이상 매출 신장이 이뤄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