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4시 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IPTV 셋톱박스의 매출성과가 시간이 흐를수록 안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하나로텔레콤이 신수종사업으로 선택한 IPTV사업에 셋톱박스를 독점 공급하면서 탄탄한 실적을 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지난해 상반기의 경우 뚜렷한 실적호조세가 없었으나 하반기 들어서 IPTV 셋톱박스 매출이 크게 급증했다"며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올 2분기 실적이 전분기에 이어 큰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올 2분기 실적 가운데 매출성장세와 함께 주목할 점은 영업이익"이라며 "올 2분기 영업이익은 실적호조를 이뤘던 전분기보다도 높은 수준으로, 전년동기보다는 약 300%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