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 김중현 연구원 = 중국 수혜주로서 주도주의 위치를 이어가는 조선과 소재주에 대한 접근이 여전히 유효하다.
국내경기 회복 기대감에 바탕을 두고 전고점 돌파를 시도하는 증권주와 건설주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하나대투증권 조용현 연구원 = 주식시장이 조정을 일축하고 7월 들어 사흘동안 5% 이상 급등하는 강세장을 연출하고 있다.
해외증시 상승탄력이 미미한 가운데 나홀로 강세라는 점이 부담이긴 하지만 하반기 국내증시의 상대적 강세구도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최근 시장 강세는 기존 주도주군의 장기 추세가 유효한 가운데 상반기 부진했던 IT와 자동차 등 대형 제조업의 주가 회복이 가세하고 있기 때문이다. 환율 부담에도 불구하고 업황 회복 감안시 긍정적 접근이 유효하다.
한국증권 소민재 애널 = 상승추세 이어질 것 같다. 단기적으로 괜찮다.
수급상에서 외국인들의 공격적인 매도는 일단락된 것 같다.
실적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2분기 실적이 1분기보단 떨어지겠지만 시장에서 관대하게 평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좋다. 또한 국내외 하반기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 잠재된 악재들이 희석될 가능성이 높다.
조정장을 기다리기 보다는 적극적인 매수전략을 조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