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는 2일 지난 5월 당기순익익 188억2600만원으로 전월비 2.5%의 순익증가를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66억원에서 122억원(186.9%) 증가한 수치다.
원수보험료(3731억원) 신장률은 19.1%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3%포인트 상승했으며, 보유보험료(3504억원) 신장률도 19.5%로 전년동기대비 5.5%포인트 늘었다.
손해액은 자동차보험 등 전 보험영역의 손해가 줄면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억4000만원 감소했다. 순사업비 역시 지난해보다 8000억원 감소한 20억2000만원을 나타냈다.
이로써 세전순이익은 260억원을 달성,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68억원 증가했다.
동부화재의 총자산도 14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3억원 늘었다. 그러나 운용자산은 전년동기 대비 189억원 줄어든 1195억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