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지난 5월 건설지출액이 1조 1766억달러로 전월대비 0.9% 증가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월대비로는 2.8% 낮은 규모다.
한편 4월 지출 증가율은 당초 0.1%에서 0.2%로 소폭 상향조정됐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5월 지출이 0.5% 늘어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하는 중이었다.
민간건설은 0.5% 증가했으나 이중 주택외 부문 건설지출이 2.7%나 증가한 반면 주택건축은 0.8% 감소했다. 공공건설은 2.2%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