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13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제이엠아이 괸계자는 2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단기간에 중국 주식시장 상장이 가시화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문전자가 중국시장에 상장하게 되면 현지에서 자금조달 차원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보고 계획하고 있다"며 "현재는 중국 현지 주식시장 규정 등 제반사항 검토 중인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중국 현지법인인 정문전자는 LCD모듈을 생산하는 업체로 작년 700억 원 수준의 매출을 올려 20억 원 수준의 순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제이엠아이는 올해 매출액 500억 원 규모, 순이익은 50억 원 정도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