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09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유선통신사업자의 초고속인터넷이 XDSL에서 FTTH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MSPP장비 매출이 2분기 들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이같은 매출성과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예상매출액은 작년 94억원에서 약 50% 급증한 140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유선통신사업자들의 장비 라인업이 교체되면서 MSPP장비 공급계약을 모든 유선통신사업자와 체결한 상태"라며 "올해에만 MSPP장비에서 가능한 매출규모는 약 300억원 내외는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영업이익과 관련, 이 관계자는 매출과 같이 대폭적인 성장세는 아니지만 꾸준한 성장세는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2분기 매출규모가 큰 폭의 성장세를 시현한 것과 비교하면 영업이익의 증가세는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지만 성장세는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며 "안정적인 매출실적이 뒷받침되면서 영업이익 역시 10%대 성장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코위버는 올 2분기부터 MSPP장비 매출이 본격적으로 일어나면서 향후 매출 등의 실적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