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대만 유저들은 '씰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상에서 포인트를 직접 구매하거나 전국 편의점에서 Ycard를 구매해 아이템을 살 수 있게 됐다.
지난 13일 YNK 타이완이 '씰 온라인' 직접 서비스를 발표했을 때 웹진 '게이머'에서 온라인게임 기대순위 1위를 기록한데 이어 15개 채널이 모두 유저들로 채워지면서 최고 동접자 7만 5000명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등을 얻었다.
YNK 타이완 이준원 사장은 "유저분들의 높은 관심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이번 주말까지 새로운 채널을 추가 오픈하여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향후 씰 온라인에 커플매칭시스템 등 획기적인 컨텐츠들을 선보이며 대형 커뮤니티 온라인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NK 타이완은 YNK 코리아가 100% 출자한 자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