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13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케이앤컴퍼니 고위 관계자는 21일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와 연계한 실버타운 조성사업 추진설'과 관련, "제주도에 실버타운을 조성할 계획으로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결정적인 단계에 와 있다"며 "중장기 마스타플랜을 갖고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비용조달은 프로젝트의 가능성과 수익성에 공감하는 분들과 공동 투자하는 형식이 될 것"이라며 "최종 완료는 3~5년 후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아직 프로젝트가 현실화되기 직전 단계에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밝히기엔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다"며 "조만간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케이앤컴퍼니는 경희대학교 관계사인 경희매니지먼트컴퍼니와 바이오벤처(피스바이오텍)를 공동 설립하고 의료 및 바이오사업에 진출키로 했다.
경희매니지먼트컴퍼니는 경희대학교 학교법인인 경희학원이 100% 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경희대의 의료, 한방, 바이오를 포함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