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지난 2월 6자회담에서 합의한 북한의 핵 프로그램 폐기를 위한 초기단계 조치 등에 대해 북측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힐 차관보는 전날 일본 외무 차관과 회동 이후 기자들에게 빠르면 7월 초순에 회담을 개최할 수도 있다는 전망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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