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0시 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파마펙스는 삼천당제약이 지난 2월 계열사로 추가한 곳으로 만성 퇴행성 질환에 초점을 두고 신약개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삼천당제약이 지분 40%를 갖고 있다.
파마펙스 관계자는 "수년 간 각종 천연물과 생약 등을 이용해 각종 적응증에 따른 물질 분석작업을 해왔다"며 "그 기술 축적을 통해 천연물 의약품 개발의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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