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 Valuation은 사업부별 EV/EBITDA mulitple적용후 현대차 지분가치 합산
현대모비스의 valuation은 sum of the parts를 사용하였으며, AS사업은 유통업종의 평균 EV/EBITDA 9.2배, Module사업은 자동차 부품주 평균 5.5배를 적용. 현대차 지분가치는 20% 할인하여 반영하였음. 각 사업별 주당가치는 AS사업 63,633원(63%), Module사업 16,462원(16%), 현대차 지분가치 21,170원(21%)로 추정되었음.
- 현대차 리스크 이전(移轉)에 대한 할인이 과도하게 반영
현대모비스의 valuation 지표가 할인되어 거래되는 이유는 현대차 리스크의 이전으로 추정. 그러나 그 정도는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그 근거는 1) Module사업가치를 0으로 가정할 경우 적정주가는 현주가 수준으로 추정되어 과도한 할인 진행중이며, 2) 현대차 지분가치를 제외한 valuation지표는 자동차 부품주 대비 저평가되어 있고, 3) KOSPI 200 종목과의 ROE / PBR 비교에서도 31%나 할인되어 있기 때문임.
-현대모비스에 대한 할인은 해소될 것으로 예상
그 근거는 1) AS사업에 의해 이익의 visibility가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을 받지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익 안정성 부각이 예상되며, 2) 현대차와의 이익실현 능력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valuation spread확대가 예상되고, 3) 카스코 합병 및 해외 OEM납품 가시화에 따른 성장 모멘텀이 재가동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 지주사 전환 가시화시 현대차 그룹의 지주사 부각 가능
현대차 그룹의 지주사 전환시 현금창출 능력이 상대적으로 뛰어난 현대모비스가 지주사전환이 가능한 유일한 회사. 지주사 부각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