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생산 및 출하 재고 등 지표는 개선된 반면 고용과 물가지수는 악화되는 등 엇갈렸다.
뉴욕연방준비은행은 6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전월대비 17.8포인트 급등한 25.8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당초 10내외로 소폭 개선에 그칠 것으로 보던 시장의 예상을 크게 뛰어 넘는 것이다.
신규주문지수가 9.2포인트 오른 17.2를 기록했고 출하지수는 15.7포인트 급등한 29.8을 나타냈다. 재고지수가 0.0에서 3.2로 상승했다.
그러나 고용지수는 3.4로 전월대비 6.3포인트 급락했고, 주문잔고지수는 0.0에서 -2.1로 하락했다.
한편 지불가격지수는 42.5로 8.1포인트 상승했으나 수취가격지수는 9.6으로 6포인트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