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 김중현 애널리스트는 15일 "전일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위쪽으로 강하게 나타났다"면서 "일시적인 후폭풍이 발생할 경우 매수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일시적으로 증시에 비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경우 프로그램 매물출회의 가능성이 있다"며, "기본적으로는 시장이 다시 기존의 상승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내수경기의 회복조짐과 유동성 공급의 확대로 주도주 이외에 내수관련 업종으로도 매기가 확산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순환매 관점에서의 관심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그는 또 "중국의 고도성장에 따라 수출경기의 호조세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조선, 철강, 화학과 같은 기존 중국관련 수혜업종의 상승국면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