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에서 신세대 스타 정일우 고아라를 등장시킨 CF를 선보이면서 향후 3G 시장 공략에 대한 시작을 알렸다.
삼성전자는 기존에 출시된 폴더형과 슬라이드형 폰에 이어 이번에 스윙형 휴대폰을 출시했고, 앞으로 바(Bar)형, 가로보기 등의 다양한 디자인의 HSDPA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WCDMA지역 뿐만 아니라 GSM지역까지 포함한 100개국 이상에서 글로벌 로밍이 지원되는 HSDPA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그간의 삼성 애니콜이라는 명성을 3G 시장에서도 이어갈 것 "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