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사장 최현만)은 13일 '미래에셋 자산관리CMA'가 누적 계좌수 25만계좌를 돌파, 이를 기념해 오늘부터 CMA 금리를 0.1% 인상한다.
미래에셋 자산관리CMA는 지난해 10월 16일 첫 출시 후 239일만인 12일 누적으로 25만1301계좌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같은 고객의 호응에 부응하고자 금일부터 기존 4.2%~4.4% 에 이르던 CMA 금리를 각각 0.1% 인상, 4.3%~4.5%로 조정키로 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 자산관리CMA에 하루만 맡겨도 4.3%, 91일 이상 맡길 경우 최고 4.5%의 금리를 제공받게 된다.
미래에셋 리테일사업부 서유석 대표는 "기존의 CMA들이 제시하는 은행대비 수익성 우위와 편의성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한 계좌에서 주식거래는 물론 미래에셋의 우수한 펀드 상품 및 채권, ELS, 신탁상품까지 거래가 가능하다"며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원스톱 서비스로 만날 수 있는 장점이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은 것 같다"고 전했다.
미래에셋CMA는 특히 LG카드와 제휴한 체크카드로 펀드거래, 주식거래, 은행 CD기를 통한 입·출금은 물론, 계좌의 잔고 내에서 전국 및 해외 신용카드 가맹점을 이용한 물품 구매도 가능하다.
더욱이 체크카드의 부가 서비스로 GS칼텍스 주유시 ℓ당 40원 적립, 놀이공원 50%할인, 삼성화재 대중교통상해보험 무료가입, 연회비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CMA 계좌를 열기위해 영업점을 방문하기가 번거로운 기존 미래에셋증권 고객은 휴대폰으로 CMA 신청도 가능하다.
미래에셋증권 종합계좌를 보유한 고객들은 휴대폰에 1588-9200을 입력하고, 인터넷 접속버튼(SKT: Nate, KTF: Magic N, LGT: EZ-i)을 누르면 바로 CMA신청 메뉴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