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의 중국 내 현지 자회사에서 중국내 임플란트 생산에 대한 생산허가는 완료됐으며 판매허가는 현재 진행중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솔고바이오 관계자는 11일 "중국 임플란트 시장 공략을 위해 자회사인 연변솔고의료기계유한공사를 통해 현지 생산 및 현지 판매 전략을 수립하고 진행중에 있다"
며 "현재 중국정부로부터 생산허가는 받은 상태며 판매허가는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확인했다.
연변솔고의료기계유한공사는 또한 ISO900, ISO14000도 인증 받아 중국내 현지 판매에 대한 모든 준비를 끝낸 상황이다. 조만간 판매허가가 승인될 것으로 예상되며 허가가 되는대로 바로 공시를 하겠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국내 동종 정형외과/신경외가 임플란트 업계에서 중국 현지에서 생산 허가를 받은 것은 최초로 추정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변솔고의료기계유한공사는 솔고바이오가 1999년 설립했으며(100% 투자) 그간 인스트루먼트(수술기구) 생산을 해왔으며 앞으로 임플란트와 수술기구를 생산, 판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