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0시 0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로만손은 바이오사업과 전혀 무관한 회사로, 신규사업에서도 검토되고 있는 사항은 없다"며 "더욱이 바이오업체와 M&A(인수합병)이야기는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주력사업인 시계사업외에 지난 2003년부터 진출한 주얼리사업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실적개선을 견인하고 있다"며 "당분간 주력부문인 시계사업과 주얼리사업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주얼리사업의 경우 2003년 진출이후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성과가 기대되고 있는 사업영역"이라며 "이러한 실적을 기반으로 올해 반기실적은 전년 같은기간 대비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