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0시 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개발은 가능할 수 있으나 시판을 내놓을 때 시장규모의 적절성 등 여러 가지 요소를 두루 감안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 회사 이종일 전무는 "기술개발을 통해 제품을 만들더라도 현대. 기아차 등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이냐가 더 문제"라며 "도로공사측과도 얽혀있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그는 "상품개발이 이론적으로 가능하겠지만 인프라문제, 도로공사 소화여부 문제 등이 뒤따른다"며 "이러한 문제들이 전반적으로 해결된 후에야 상품출시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