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는 매월 둘째주 목요일에 정기회의가 열리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지난 6월 1일이 금요일인 관계로 자료수집과 동향파악에 시간이 부족, 하루연기한 금요 금통위가 열리게 되는 것.
한국은행 관계자는 "첫째주가 금요일과 토요일인 경우 시간상 자료수집에 어려움이 있다"며 "6월 금통위 뿐만 아니라 오는 9월과 12월도 하루 연기된 금요 금통위가 열리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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