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상승세로 반전했다.
5일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 31분 현재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15% 상승한 3675.79를 보이고 있다.
또 상해 B지수는 6.32%나 급등한 276.77을 나타내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장중 7%까지 급락했다가 상승 반전하는 등 요동을 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당국이 투자심리 회복을 위한 정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루머가 나돌면서 지수 낙폭이 급격히 줄었다고 전했다.
특히 향후 3년간 주식양도차익과세, 즉 자본소득세(capital gains tax)를 부과하지 않을 것과 기업 구조개선을 촉진시키는 것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