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0시 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기존 KT의 안폰이 아날로그 형태였으나 현재 개발 완료 단계에 접어든 안(Ah)서비스 전용 무선 단말기 신제품은 디지탈화 한 것"이라며 "안(Ah)서비스 전용 무선 단말기의 개발이 거의 막바지 단계에 있기 때문에 빠르면 이달 중으로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디지탈 무선 단말기 신제품의 양산시스템 구축의 경우 지금과 마찬가지로 25%는 자체생산하고 나머지 75%는 아웃소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는 이번 신제품이 중국시장이나 해외 다른 시장을 겨냥한 제품은 아니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베트남과 중국 등 해외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지만 이번 신제품 개발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월에 인수한 LG노텔 R&D센터를 활용해서 베트남 시장진출을 공략할 계획"이라며 "앞서 LG노텔이 베트남 시장에 교환전송장비를 통해 169억원을 수출한 경험을 기반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