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오전 11시18분 현재 상하이 종합지수는 지난 주말 마감가 대비 7.50% 내린 3701.68을 나타내고 있다.
시장에선 지난 달 30일 증권거래 인지세율을 3배 인상한 여파가 이날까지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한편 상해 B지수도 지난 주말 대비 7.01% 내린 262.53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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