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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5.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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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5월 마지막주 또는 6월 첫째주(5.28~6.1)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5월 28일(월)

산업자원부, 2007 신기술 실용화 촉진 유공자 포상 (오전 6시)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 회의 (오전 9시 30분)
재정경제부, 주간 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상품권 판매 가장 유사수신행위 기승에 따른 투자자 주의경보 (정오)
산업자원부, 탄소펀드 출시 에정 (정오)
산업자원부, 로봇 수요창출형 R&D 선도모델 가동 (정오)
산업자원부, 환경친화적 산업구조 전환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 (정오)
산업자원부, 한미FTA 유관기관 워크샵 개최 (오후 2시, 코엑스 인터콘H)
공정거래위, 종이없는 디지털심판정 구현 (정오)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ICN 연차 총회 및 제11차 한러 경쟁정책협의회 참석 (5.28~6.5, 러시아)
한은 이성태 총재, 주한 스웨덴 대사 면담 (오후 3시)

일본은행(BOJ), 4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 실제 +1.1%YY, 예상 n/a, 이전 +0.7%YY

미국 메모리얼데이(Memorial Day) 휴일, 전 금융시장 휴장


◆ 5월 29일(화)

한국은행, 1/4분기 신용카드 해외사용 실적현황 (오전 6시)
정보통신부, 이동전화 국제로밍 국가별 요금체계 도입 (오전 8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30분, 청와대 세종실)
정부, 남북장관급회담 (5.29~6.1, 힐튼H)
재정경제부,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오전 10시, 국무회의 통과 뒤)
정보통신부, IT 전문협의회 의장사 간담회 (오전 10시)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기금 중기 (08~12)자산배분 및 08년도 국민연금운용 지침 (오전 11시)
한국은행, 1/4분기 지급결제 동향 (정오)
한국은행, 6월 1일 ‘한은 금요강좌’ 안내 (금융리스크의 이해, 정오)
금융감독원, 소형금융회사를 위한 맞춤형 핸드북 제도 도입 (정오)
KDI, 반기업정서 실체 파악을 위한 조사연구 결과 (정오)
산업자원부, 2007 스마트홈네트워크쇼 개최 (정오)
산업자원부, 예멘 신규 2개 유전광구 확보 (정오)
한국은행, 2007년도 제9차 금통위 회의(2007.4.12개최) 의사록 공개 (배포시)

일본 총무성, 4월 완전실업률: 실제 3.8%, 예상 4.0%, 이전 4.0%
일본 총무성, 4월 가계소비: 실제 +1.1%YY, 예상 +0.1%YY, 이전 +0.1%YY
일본 총무성, 4월 소매판매: 실제 -0.6%YY, 예상 -0.4%YY, 이전 -0.7%YY

EU 유로스타트, 3월 유로존 경상수지: 실제 +54억유로, 예상 -53억유로, 이전 +27억유로)
세계은행 글로벌개발금융보고서/OECD 미국경제서베이

미국 케이스-실러 1Q 주택가격지수: 실제 -1.4%, 예상 n/a, 이전 0.4%
미국 컨퍼런스보드, 5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108.0, 예상 105.8, 이전 106.3(104.0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150억달러 3월물 국채입찰: 4.780%낙찰(응찰 2.53배), 이전 150억달러 4.775%낙찰(응찰 2.55배)
미국 재무부, 140억달러 6월물 국채입찰: 실제 4.805%낙찰(응찰 2.40배), 이전 130억달러 4.810%낙찰(응찰 2.63배)
미국 재무부, 180억달러 2년물 국채입찰: 4.886%낙찰(응찰 2.53배), 이전 180억달러 4.606%낙찰(응찰 2.93배)


◆ 5월 30일(수)

한국은행, 1/4분기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동향 (오전 6시)
과학기술부, 제24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개최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산업자원부, 차세대 혁신 제출기술 파이낸스 공장 준공식 (오전 11시, 경북 포항)
금융결제원, 이사회 (오전 11시 30분)
재정경제부, 신보-기보법 및 농신보법 시행규칙 공포 (정오)
한국은행, 4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동향 (정오)
금감위 윤증현 위원장, 영국금융감독당국과 협력강화 및 외국금융회사대표들과 라운드테이블 개최 (정오)
산업자원부, 4월 석유소비 동향 발표 (전월비 4.8% 감소, 정오)
산업자원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장비분야 미래시장 선점 (정오)
산업자원부, 남제주화력발전소 3,4호기 준공식 개최 (정오)
산업자원부, 산자부 UCC 공모전 마감 (정오)
공정거래위, 하이트맥주 부당 광고행위 조치 (정오)
통계청, 4월 산업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한국투자공사(KIC), 운영위원회 (오후 2시, 파이낸스센터)
한은 이성태 총재, 독일연방은행 베를린본부장 외 면담 (오후 3시)
재경부 권오규 부총리, 행자부 혁신 강의 (오후 4시 30분, 정부 제1청사)
재정경제부, 4월 산업활동 동향분석 (오후 5시)

일본 경제산업성, 4월 광공업생산지수: 실제 -0.1%MM, 예상 +0.5%MM, 이전 -0.3%MM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4월 자동차생산: 실제 -3.8%YY, 예상 n/a, 이전 -3.4%YY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실제 +0.2%MM +1.9%YY, 예상 +0.2%MM +1.9%YY, 이전 +0.4%MM +1.9%YY
유럽중앙은행(ECB), 4월 유로존 M3증가율: 실제 +10.4%YY, 예상 +10.7%YY, 이전 +10.9%YY

미국 ADP, 5월 민간고용보고서: 실제 +97K, 이전 +64K
미국 연준(Fed),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표(오후 2시)
미국 재무부, 130억달러 5년물 국채입찰: 4.818%낙찰(응찰 2.60배), 이전 130억달러 4.579%낙찰(응찰 2.29배)


◆ 5월 31일(목)

한국은행, 4월 국제수지 동향(잠정) (오전 6시)
한국은행, 5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보험설계사 표준위촉계약서모범규준 마련 (오전 6시)
재정경제부, 주간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2007 IMF 연례협의 실시 (~6.13)
과학기술부, 연구개발서비스업 신고제도 도입 (오전 11시, 제1브리핑룸)
보건복지부, 하절기 식중독예방 관리 대책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신용정보법 일부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의 특약상품 정비결과 (정오)
산업자원부, 제4회 광물자원 투자포럼 개최 (정오)
산업자원부, 외국인투자기업 CEO 간담회 개최 (정오)
산업자원부, 해외자원개발사업 정보공개서비스 개시 (정오)
산업자원부, 제2차 민관합동 경제사절단 알제리 파견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제12차 EMEAP 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6.1~4, 필리핀)
통계청, 4월 서비스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정부중앙청사)
정부, 규제개혁위원회 (오후 4시, 중앙청사)
재정경제부, 혁신워크숍 (오후 5시, 삼성생명휴먼센터)
정부, 국정홍보 전략회의 (오후 5시, 정부 제1청사)

일본 후생성, 4월 현금급여: 실제 -0.7%YY, 예상 n/a, 이전 -0.1%YY
일본 국토교통성, 4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실제 -3.6%YY, 예상 -4.2%YY, 이전 +5.5%YY
일본 국토교통성, 4월 대형사건설수주: 실제 +1.8%YY, 예상 n/a, 이전 -1.6%YY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실업률: 실제 9.2%(+3K), 예상 9.1%(-20K), 이전 9.1%(-9K)
영국 Nationwide, 5월 주택가격동향: 실제 +10.3%YY, 예상 10.3%, 이전 10.2%YY
영국 GfK, 5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2, 예상 -7, 이전 -6
영란은행(BOE), 4월 소비자대출: 실제 94억파운드, 예상 +105억파운드, 이전 108억파운드
프랑스 INSEE, 4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0.5%MM +1.9%YY, 예상 +0.3%MM +1.7%YY, 이전 +0.3%MM +2.1%YY
프랑스 INSEE, 4월 실업률: 실제 8.2%, 예상 8.2%, 이전 8.3%
프랑스 INSEE, 5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14, 에상 -19, 이전 -20
EU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인플레율: 실제 +1.9%YY, 예상 +1.9%YY, 이전 +1.9%YY
유럽위원회(EC), 5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실제 111.9, 예상 111.0, 이전 111.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실제 310K, 예상 310K, 이전 314K(311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Q 국내총생산-잠정: 실제 0.6%, 예상 0.7%, 이전 1.3%
시카고구매관리자협회, 5월 지역제조업지수: 실제 61.7, 예상 54.0, 이전 52.9
연방주택기업감독청(OFHEO), 1Q 주택가격지수: 실제 4.6%, 예상 1.5%, 이전 5.9%
미국 상무부, 4월 건설지출: 실제 0.1%, 예상 0.0%, 이전 0.6%(0.2%에서 수정)


◆ 6월 1일(금)

한국은행, 1/4분기 국내총생산(잠정) (오전 8시)
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오전 9시) -> 취소
산업자원부, 5월 수출입 동향 (오전 10시)
재정경제부, 제2차 에너지세제 개편 완료 입법 예고 (정오)
금감위 윤증현 위원장, IIF 연차총회 참석 (정오)
산업자원부, 에너지기술 인력양성센터 공동 국제세미나 개최 (정오)
통계청, 5월 소비자물가 동향 (오후 1시 30분)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배포시)
정보통신부, WP8F 회의 결과 발표 '4G 주파수 확보 논의' (배포시)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5월 신차판매대수(오후 2시, 예상 n/a, 이전 -10.2%YY)
독일 연방통계청, 4월 소매판매(예상 n/a, 이전 -0.4%MM)
EU 유로스타트, 1Q 유로존 국내총생산-잠정(예상 2.6%, 이전 3.3%)
EU 유로스타트, 4월 유로존 실업률(예상 n/a, 이전 7.2%)
독일 NTC/BME, 5월 PMI제조업지수(예상 57.0, 이전 57.0)
영국 CIPS, 5월 PMI제조업지수(예상 53.9, 이전 53.9)
프랑스 NTC/CDAF, 5월 PMI제조업지수(예상 54.0, 이전 53.9)
EU RBS/NTC, 5월 PMI제조업지수(예상 55.3, 이전 55.4)

랜달 크로츠너 연준 이사, 아테네 IIF 총회에서 '미국 경제전망' 주제 연설(오전 4시30분, Q&A포함)

미국 노동부, 5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수(오전 8시30분, 예상 150K, 이전 88K)
미국 노동부, 5월 실업률(오전 8시30분, 예상 4.5%, 이전 4.5%)
미국 노동부, 5월 시간당임금(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2%)
미국 노동부, 5월 주간평균노동시간(오전 8시30분, 예상 33.8, 이전 33.8)
미국 상무부, 4월 개인소득(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7%)
미국 상무부, 4월 개인지출(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3%)
미국 상무부, 4월 근원PCE물가지수(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0%)
미국 공급관리협회, 5월 ISM제조업지수(오전 10시, 예상 53.8, 이전 54.7)
미시건대학, 5월 소비자신뢰지수-수정(오전 10시, 예상 88.0, 이전 88.7)
전미부동산중개업협회(NAR), 4월 주택매매계약지수(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4.9%)
미국 AutoData, 5월 자동차판매(오후 5시, 예상(내수) 1220만대, 이전(내수) 1240만대)

*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현지시각, 예상치는 마켓워치,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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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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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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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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