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에는 현대•기아차 밴드 동호회 ‘자낙’, 댄스 뮤지컬 동호회 ‘캔스웰’, 현대모비스의 밴드동호회 ‘모비션’ 등 현대차그룹 동호회가 총출동해 기량을 뽐냈다.
공연을 주최한‘자낙(自樂, ZANAC)’은 ‘자발적 열정으로 음악적 즐거움을 확산시키는 모임’이라는 의미로, 직장 생활의 활력소를 찾기 위해 임직원들이 2005년 결성한 현대•기아차의 대표 동호회이다.
이번 행사는 현대•기아차 그룹이 추진중인 좋은 직장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좋은 직장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7월14일까지 ‘현대•기아차의 미(美) 사진이야기’를 공모한다. 입상작들은 8월 경 단행본과 e-북으로 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