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0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남애전자 관계자도 "현재 계약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지만 규모가 크지 않을 것"이라며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남애전자는 스위치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회사로, 남애인터내셔널은 남애전자의 지분을 65.25% 보유하고 있다.
한편 회사 관계자는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감자설과 관련, "저조한 사업부분의 구조 조정은 있을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특별한 감자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