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국 70대 도시의 주택가격은 전월비 0.7%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동월 대비로는 5.4%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택가격 상승률이 높은 상위 5개 도시는 베이하이(전년대비 +23.6%), 선전(+11.3%), 베이징(+10.7%), 스자좡(+9.6%), 난징(+8.8%) 등이었다.
중고 주택가격은 전년대비 6.1%상승했으며, 상승률 상위 5개 도시는 베이하이(+13.2%), 선전(+12%), 정저우(+10.3%), 베이징(+9%), 다롄(+8.3%).
비주거용 건물가격은 전년대비 4.9%올랐다. 사무실용 빌딩의 가격은 7.6% 올랐고, 기업 및 엔터테인먼트 빌딩은 4.3% 상승했다. 산업용 창고건물 가격은 전년대비 2.5% 올랐다.
상하이의 경우 지난 5월18일부터 24일 사이에 신규주택 판매규모가 71만5000평방미터 넘게 증가했다. 평균 판매 가격은 평방미터당 1만292위앤으로 연초 9748위앤에 비해 5.5%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