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LNG 트레이딩 사업 및 LNG 저장시설의 건설.운영 등을 수행할 회사를 가스공사와 오만정부간 동일지분 50:50으로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설회사의 자본금은 10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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