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11시 5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기술은 차체의 일부를 플라스틱으로 대체해 차체를 가볍게 함으로써 자동차의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최근 유럽의 르노, 푸조 등 유명 자동차 회사들이 채택하고 있는 추세로, 안전성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현재 이 기술의 모듈화 및 최적화 작업을 진행중인 상황이다. 이 기술이 가장 먼저 적용될 수 있는 분야로는 RV형 자동차의 뒷문 등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코플라스틱은 올 2월 일본계 아크(ARRK) 계열의 프라코로 인수되어 현대차 그룹에서 계열분리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