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11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신천개발은 지난 3월 조회공시를 통해 "당사가 54%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계열사인 중부종합개발(주)의 자산주식 또는 토지 매각작업을 계속 검토중"이라며 "또 최대주주인 구천서(28.45%)와 그 특수관계인 지분 등에 대해서도 매도를 검토중에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김 이사는 "현재 진행되고 있지만 민감한 사안인 만큼 어떠한 언급도 불가하다"고 못박았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