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는 한국은행 1별관 8층 강당에서 열리며 한은 금융안정분석국 김정훈 과장이 강의를 맡는다.
이번 금요강좌에서 김 과장은 금융기관이 직면하는 다양한 리스크와 신 BIS협약에 대해 살펴보고, 국내 금융기관의 리스크측정방법과 측정결과의 활용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최근 국내은행은 오는 2008년 1월 도입예정인 신 BIS협약, 금리 및 환율의 변동성 증가, 파생상품 거래의 확대 등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자본적정성 유지 등을 위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금요강좌의 강료는 없으며, 수강을 희망할 경우 오는 1일 오후 1시까지 한은 경제교육센터 교육운영팀(02-759-4128, 4669)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