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10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보통 기술이전이 추진되면 1년 이상 진행된다"며 "지난해 9월 인도와 체결됐기 때문에 올해까지는 그쪽과 기술이전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덕성이 주로 생산하는 제품은 신발류와 스포츠 공 등이 대부분이다. 인도에서도 신발부문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생산방식이나 단가 등에선 차이가 있다.
또한 매출면에서도 "인도시장은 선점이 중요하기 때문에 당장 매출에 큰 변화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며 "현재로선 매출 변화 추이를 예측하기 어렵다"고 못박았다.
한편 덕성은 향후 해외시장 개척에 대해 "베트남 등 일부 국가에 대해 검토를 하고 있으나 아직은 검토 수준일 뿐"이라고 말을 아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