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TV로 생중계되는 한나라당 대권주자 토론회를 앞두고 이명박 수혜주로 거론되는 아트라스BX와 삼호개발이 전일 상한가에 이어 급등세를 지속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명박 전 시장의 사위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아트라스BX는 전일 상한가로 마감한 바 있는 오전 9시 20분 현재 2.09% 오른 6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 전 시장의 공약인 경부운하 수혜주로 거론되는 삼호개발은 전일 상한가 대비 4% 정도 밀리며 8700원 대를 기록, 소폭 조정을 보이고 있다.
이들 종목은 일단 고점에서 전일 상한가 매물을 받아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박근혜씨의 동생 박지만씨가 회장으로 있는 EG는 전일 5%대 상승한 뒤 차분하게 물량을 주고 받으며 15100원으로 0.67% 소폭 상승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