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9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주요 남품업체와 최초 계약이 이루어지면 수시로 주문에 따라 물량이 나가는 일괄계약 방식"이라며 "지금도 조금씩 물량이 공급되고 있지만 대규모 수출계약과 관련해 진행중인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 관계자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운송비부담이 크다"며 "수출뿐 아니라 서울지역으로의 운송도 부담이 된다"고 말했다.
해원에스티는 내수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90% 이상으로 광주에 전남지역에서 대부분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