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해외 주요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달러화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었던 영향으로 금일 달러/ 원도 전일 종가 부근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 전일 오후의 달러/ 원 하락세를 감안할 때 국내환시의 심리나 수급은 매도가 우위인 것으로 판단되나, 달러/ 엔이 121엔대 중반에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엔/원 재정환율이 외환위기 이후 최저수준으로 내려앉은 점은 다시 한 번 당국의 개입에 대한 경계심리를 확산시켜 달러/ 원에 하방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밤에는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가 발표되나 달러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되며 이보다는 이후 발표될 FOMC 의사록이나 1분기 GDP, 고용지표 등이 시장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생각된다.
- 금일 예상 레인지: 926.50 ~ 930.00원 [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