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1시 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원개발을 지난 3월 사업목적에 추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사업 추진이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정관에 기재된 사업을 모두 추진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다만 향후 가능성을 대비해 미리 정관에 사업목적으로 추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관계자는 해외업체에 지분 출자를 추진하고 있다는 시장의 소문에 대해서도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관련 소문을 부정했다.
NI스틸은 문배철강 계열의 철강 제조·판매 회사로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정관 개정을 통해 '자원개발사업'과 '신재생에너지 설비 제조 및 판매, 보수'를 사업목적에 추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