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준 첫날인 지난 23일 한국은행이 15일물 및 6일물 RP매각을 통해 8조5천억원을 흡수했지만 잉여유동성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 기사는 25일 오전9시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23일현재 은행의 지준사정은 당일과 적수가 각각 9145억원 부족을 나타냈다.
25일에는 5조원의 통안증권만기가 돌아온다.
RP를 추가로 매각하기에는 보유국채가 바닥이 난 상황이라 통안증권 창구판매나 다음주 화요일 통안증권 입찰을 통해 잉여자금을 흡수해야 한다.
시장에서는 통안증권 창구판매를 하지 않을 경우 주말동안 지준적수가 너무 많이 쌓이기 때문에 오늘 통안증권 창구판매를 하기를 바라고 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오늘 창구판매나 다음주 화요일 통안증권 입찰을 통해 잉여자금을 흡수해야 하는 상황인데 자금이 너무 많기 때문에 창구판매를 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