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0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일본지역에 수출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주로 SW(소프트웨어)에 집중됐다"며 "이번에 일본 이동통신업체에 공급 예정인 신제품은 일본지역의 통신인프라를 감안한 최적화된 3G장비"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신제품 공급건은 그동안 CDMA장비에 머물던 것에서 일본지역의 이동통신 주파수의 특성을 고려해 업그레이드 된 WCDMA 등 3G기능이 포함된 장비"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