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법무팀 소속 채정석 변호사 외 2명은 이날 오전 강 전 수사과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2007년 5월 25일 오전 서울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강 전 수사과장은 최근 "한화측 변호사가 평생 먹고 살도록 보장해 주겠다며 사건을 묻어 달라고 제의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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