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0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25일 "현재 파라다이스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은 소각용 자사주가 아니라 신탁형 계정에 입고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식 소각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자사주 매입 물량의 처리에 대해서는 “국내 외 기관 등 우량 장기투자자 들에게 블록딜(대량매매)의 형태로 매각하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특별한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16일 현재 3.8% 였던 자사주 매입 물량도 그동안 꾸준한 주가 관리 차원의 매입으로 5% 선으로 늘어났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