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 샤오촨 PBOC총재는 24일 미국 상원 고위 관계자들과 회동한 이후 기자들에게 "우리는 추가적인 조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피드백을 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이란 언급을 내놓았다.
지난 주말 PBOC는 예대금리 인상과 동시에 위앤화 일일 변동 허용 폭 확대라는 세 가지 동시 긴축조치를 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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