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올 1분기 영업이익률이 지난 2004년 4분기 이후 최저를 기록하는 등 오는 2008년에는 핵심사업의 실적부진으로 한자리수 영업이익률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금호전기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1분기 영업이익률, 2004년 4분기 이후 최저
금호전기의 1분기 영업이익은 당사 예상치를 24.9% 하회한 65억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은 9.4%를 기록해 2004년 4분기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음. 이는 1) CCFL 공급과잉에 따른 단가인하 압력 지속, 2) BLU 부문 실적 부진 등에 기인. 특히 전체 매출의 57.7%를 차지해 cash cow 역할을 했던 CCFL 사업은 기능성 광학시트 채용확대에 따른 CCFL 소요원수 감소로 향후 실적부진이 예상됨.
-2008년 영업이익률 한자리 수 기록 전망
이 같은 핵심사업 (CCFL)의 환경변화는 동사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져 2001년부터 지속된 두자리 수 영업이익률은 2008년부터 한자리 수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됨. 또한 CCFL 부문의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 (005930, BUY)는 원가절감을 위해 1) 단가인하 압력 강화, 2) CCFL 공급업체 다변화 등을 시도할 것으로 보여 이는 금호전기의 CCFL 수익성 개선에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
-Marketperform 유지, 적정주가 40,000원
당사는 1) 1분기 실적부진, 2) CCFL 경쟁심화 등을 반영해 금호전기의 2007년과 2008년 영업이익을 각각 13.1%, 29.8%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Marketperform을 유지하며 적정주가 40,000원을 제시함. 당분간 보수적 관점의 종목대응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