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5월 셋째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31만1000건으로 전주대비 1만5000건 늘었다고 24일 발표했다. 당초 31만5000건으로 증가세를 예상한 시장의 기대치에 좀 더 접근한 수준이다.
한 주 전 청구건수는 29만6000건으로 당초 29만3000건에서 상향수정됐다.
한편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0만2750건으로 3500건 감소했다. 지난 2006년 2월 이후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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