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장기보험의 고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자동차보험 손해율도 올해 이후에는 70% 초.중반까지 하락할 것으로 보여 이익 개선에 본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입니다.
-FY06 4분기, 당사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
동부화재는 FY06 4/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각각 190.7%,80.1% 증가한 743억원의 수정순이익을 시현함.(당사추정치 742억원)
높은 실적 개선의 주 내용은 1) LG카드지분 매각익 370억원과 하나금융지주 지분매각익 162억원 등 총 532억원의 투자영업
이익 증가와 2) 전분기대비 2.5%p 하락하며 지속적으로 하향 안정화되고 있는 자동차 손해율과 3) 업계 최고의 비용효율성
을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전분기대비 각각 3.2%p, 0.5%p 하락한 사업비율에 기인함.
한편, 장기보험 손해율은 전분기 대비 0.5%p상승한 83.9%를 기록하였으나, 이는 연말 계약자 배당금과 계약자 이익배당금 71억원 적립에 따른 것으로, 이를 제외할 경우 오히려 전분기대비 0.6%p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남. 또한 일반보험의 경우 해외 보증보험 사고 분쟁과 관련, 지급준비금 적립으로 손해율이 전분기대비 9.5%p 상승한 51.7%를 기록하였음.
-동부화재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당사는 동부화재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3,000원을 유지함. 동사에 대해 BUY 투자의견을 제시하는 이유는
첫째, FY07 PER이 8.5배로 5대 원수손보사 평균 11.5배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Valuation 측면에서 매력적이며,
둘째, FY06 장기신계약 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29.1%를 기록하는 등 FY07년에도 동사의 뛰어난 영업력을 바탕으로 장기보
험의 고성장세가 지속, 동사의 수익성과 성장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되며,
셋째, FY06년에 자동차O/S 적립강화에 따라 타사대비 하락 폭이 적었던 자동차보험 손해율도 FY07이후에는 70% 초,중반
까지 하락, 동사 이익 개선에 본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