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한국자동차 산업의 수준 향상으로 관련 부품산업에 대한 세계적 신뢰도 상승에 힘입어 글로벌 업체의 납품 의뢰 증가와 케이피에프의 생산설비 증설에 따라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매출증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향후 2년간 EPS 연평균 23% 급증이 예상된다"며 "P/NAV 0.97배로 시가총액 이상의 우량한 자산가치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애널리스트는 "내년 예상EPS 대비 PER 6.9배로 저평가된 상태"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적정주가 1만원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