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1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국내에선 현대오넷을 통해 현대차나 기아차 등에 엠프(음향증폭기)를 공급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또한 많은 물량을 공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특별히 이슈화될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더욱이 그는 "지금까지 현대차그룹에 직접 납품한 사실도 없으며 현재에도 추가로 현대차에 직접 공급되고 있는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 관계자는 "중국법인의 경우 북경 현대차 법인에 물품을 직접 공급하고 있다"며 "그렇지만 대규모 물량을 납품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관심사항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