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11시 1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올해 30개 매장에 신규 브랜드를 입점할 계획이며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디자인 부분이나 생산업체 선정 과정 등의 절차가 좀 더 필요하기 때문에 하반기는 돼야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스지위카스는 일단 20~30대를 중심으로 국내시장 공략에 중점을 두겠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우선 국내시장 공략을 목표로 시작해 향후 해외수출까지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바쏘와 옴파로스는 내수에 치중돼 있지만 에이비에프지는 지난 2004년 8월 중국에 대리점을 개설해 해외에서 매출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