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가 '임직원 아내 마음잡기'에 나섰다.
GM대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부인 300여명을 부평 공장으로 초청해 ‘직원부인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 부인들은 회사 소개 영상물과 GM대우가 출시하는 신차를 관람하고, 경영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다.
특히 GM대우는 '사랑의 이벤트'를 마련해 남편의 사랑 고백을 영상 편지로 담아 아내에게 전달했다. 이를 위해 회사는 사연을 미리 접수받아 3명의 감동적인 편지를 최종 선정해 영상편지로 준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릭 라벨 영업 및 A/S 부문 부사장의 부인과 조셉 에드링거 구매 부문 부사장 부인 등 외국인 임직원 부인들도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