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9시 4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예전부터 5550% 정도 수준의 유보율을 지속적으로 보유해왔다"며 "무상증자 뿐 아니라 아직까지 유동성 활용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당분간 기존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 외에 특별히 신규 사업추진 계획이 없다"며 "실적이 어느 정도 수준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인위적인 주가 부양 필요성도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고려제강은 와이어로프, 강연선 및 각종 선재제조.판매업체로 자본금은 100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