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09시 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파루 고위 관계자는 16일 '대한민국 그린에너지엑스포에 광센서 태양광 추적시스템 출품설'과 관련, "지난해 자체 기술로 국내 최초로 상용화 한 광센서 태양광 추적 시스템을 이번 그린에너지엑스포에 출품한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광센서 태양광 추적 시스템은 경사진 삼각기둥 형태로 광센서가 시시각각 변하는 태양광을 추적해 최대로 집광할 수 있는 입사각"이라며 "이 시스템을 통해 기존 태양광 발전 설비의 효율을 30%% 이상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기존 제품보다 열효율이 뛰어나고 가격도 저렴한 '광센서 태양광 추적 시스템'을 이번 엑스포에 출품해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그린에너지엑스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로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대구EXCO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전시회에는 국내에서 80개사를 포함해 미국 일본 독일 중국 이탈리아 등 14개국 52개사 등 총 132개사가 참여하게 된다.
한편 삼성그룹 역시 계열사 공장 옥상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앞으로 태양광 사업이 부각될 전망이다.
현재 삼성물산은 경기도 화성과 충남 탕정 등 삼성전자사업장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 상업발전에 나서는 방안을 추진하고 것으로 전해졌다.












